정비·사고수리
자동차 하부 충격, 누출과 경고가 있으면 견인하기
연석이나 낙하물 충격 뒤 누출·경고가 없으면 바로 운전해도 되나요? 새 누출, 연료·고전압 경고, 진동·조향 변화나 금속 처짐이 있으면 시동·운행을 줄이고 안전한 이동을 요청하세요.
정비·사고수리 질문 모아보기핵심 정리
- 하부를 강하게 긁은 뒤에는 충격 위치와 방향, 당시 속도와 들린 소리를 먼저 기록합니다.
- 충격 전후의 조향·제동·진동 변화, 연료나 타는 냄새, 오일·냉각수 경고를 각각 적습니다.
- 점검 뒤에는 손상 부위, 수리 명세와 누설·정렬·경고 재확인 결과를 연결합니다.

충격 직후 안전한 곳에 정차
하부를 강하게 긁은 뒤에는 충격 위치와 방향, 당시 속도와 들린 소리를 먼저 기록합니다.
차 밑을 보기 위해 도로에 눕거나 잭만 받친 차량 아래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안전한 거리에서 바닥 액체, 늘어진 커버·배기관, 계기판 경고와 차고 변화를 살핍니다.
전기차·하이브리드는 하부 배터리 위치를 임의로 만지지 말고 차량 종류와 경고 문구를 정확히 전달합니다.
바닥 자국과 경고등 기록
충격 전후의 조향·제동·진동 변화, 연료나 타는 냄새, 오일·냉각수 경고를 각각 적습니다.
외부에 액체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내부 손상이나 정렬 변화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TS 하체검사는 엔진·연료·제동·조향·배기계통의 체결과 누유·손상을 확인합니다.
하부 충격 사진만으로 오일팬·배터리 케이스·배관 중 어느 부품이 손상됐는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하부를 손으로 만지지 않기
전문 점검에는 충격 지점 사진과 차량 제원, 고전압 여부를 알리고 리프트 관찰과 누설·절연 등 어떤 확인이 필요한지 묻습니다.
언더커버 흠집과 구조 부품 손상을 구분한 근거도 요청합니다.
새 누출, 연료 냄새, 고전압·유압 경고, 심한 조향 변화나 금속 처짐이 있다면 검사 예약보다 차량별 긴급 안내와 이동 판단이 먼저입니다.
시동을 반복해 경고가 사라지는지 시험하지 않습니다.
운행 또는 견인 전문 판단
점검 뒤에는 손상 부위, 수리 명세와 누설·정렬·경고 재확인 결과를 연결합니다.
커버를 다시 고정했다는 사실만으로 그 안쪽 부품이 정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검사기관에는 하부 충격과 완료한 점검 범위를 전달합니다.
검사 차로의 하체 확인이 사고 진단이나 전기차 고전압 수리를 대신한다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 하부 충격 위치와 경고·누출 상태를 먼저 알리세요.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보기

함께 묻는 질문
언더커버만 긁히면 괜찮나요?
커버 안쪽 부품 손상을 보지 못할 수 있어 충격 정도를 점검해야 합니다.
경고등이 없으면 배터리는 정상인가요?
외부 손상은 즉시 경고되지 않을 수 있어 실차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