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행
자동차 번호판 훼손, 봉인 폐지 후 식별·재발급 기준
번호판 글자가 흐리거나 판이 휘었을 때 직접 펴고 칠해도 될까요? 번호판 봉인 의무는 2025년 2월 21일부터 폐지됐으므로 문자 식별과 번호판 고정 상태를 살핀 뒤 관할 등록기관에 재발급 절차를 문의하세요.
안전운행 질문 모아보기핵심 정리
- 번호판 봉인 부착 의무는 2025년 2월 21일부터 폐지됐습니다. 기존 봉인을 유지하거나 봉인 없이 운행할 수 있으므로 검사 준비에서는 문자 식별과 번호판 고정 상태를 구분해 봅니다.
- 자동차등록증, 소유자 확인 자료와 손상된 번호판의 앞뒤 사진을 준비하세요. 분실·도난이라면 발생 경위와 남아 있는 번호판도 함께 확인합니다.
- 재발급한 번호판은 자동차등록증의 등록번호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지정된 위치에 단단히 고정됐는지 살펴보세요.

문자 식별 상태부터 살피기
번호판 봉인 부착 의무는 2025년 2월 21일부터 폐지됐습니다. 기존 봉인을 유지하거나 봉인 없이 운행할 수 있으므로 검사 준비에서는 문자 식별과 번호판 고정 상태를 구분해 봅니다.
글자가 오염으로 가려진 것인지 도색이 벗겨지거나 판이 변형돼 식별이 어려운 것인지 밝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 앞뒤 번호판의 문자 식별 상태
- 판의 휘어짐·균열과 나사 체결 상태
재발급 문의 자료 준비하기
자동차등록증, 소유자 확인 자료와 손상된 번호판의 앞뒤 사진을 준비하세요. 분실·도난이라면 발생 경위와 남아 있는 번호판도 함께 확인합니다.
신청 서류와 비용은 상황과 관할 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등록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 자동차등록증과 소유자 확인 자료
- 번호판 전체 및 손상 부위 사진
| 번호판 상태 | 확인할 내용 | 조치 |
|---|---|---|
| 문자 식별 가능 | 벗겨짐·오염·변색 범위 | 닦아도 식별이 어려우면 재발급 절차를 문의합니다. |
| 판 또는 고정부 손상 | 휘어짐·균열·나사 체결 상태 | 임의로 펴거나 새 구멍을 내지 말고 고정 방법을 확인합니다. |
| 분실·도난 | 앞뒤 번호판 유무·발생 경위 | 단순 훼손과 다른 신고·재발급 절차를 관할 기관에 묻습니다. |
| 재발급 후 | 등록번호·부착 위치·체결 상태 | 등록증 정보와 번호판을 대조한 뒤 검사 준비를 이어갑니다. |
덧칠과 임의 가공 피하기
벗겨진 숫자를 직접 덧칠하거나 휘어진 판을 억지로 펴고 새 구멍을 내지 마세요. 문자 모양이나 고정 상태를 더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임의 복제판이나 맞지 않는 나사로 교체하지 말고 현재 체결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등록기관에 보여주세요.
재발급 뒤 등록정보 대조
재발급한 번호판은 자동차등록증의 등록번호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지정된 위치에 단단히 고정됐는지 살펴보세요.
분실·도난 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재발급 신청 전에 관할 기관이 안내하는 신고 절차부터 따릅니다.
- 새 번호판의 등록번호 대조
- 부착 위치와 체결 상태 확인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보기

함께 묻는 질문
봉인이 없으면 번호판을 다시 발급받아야 하나요?
아니요. 봉인 부착 의무는 2025년 2월 21일부터 폐지됐으므로 봉인 유무만으로 재발급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번호판이 조금 휘었지만 글자는 보이면 그대로 써도 되나요?
문자 식별뿐 아니라 판의 균열과 차량 고정 상태를 함께 보고, 손상이 있으면 사진을 준비해 등록기관에 재발급 필요 여부를 문의하세요.
